정부가 6일부터 전국 12개 지역 공공시설에 무료 생리대를 비치하여 누구나 이용할 수 있게 한다. 성평등가족부는 과다 이용 방지를 위해 QR 사전 인증 방식 도입을 검토할 예정이다. 또한, 생리대의 중고 거래를 제한하기 위한 조치가 시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