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회 평화와 번영을 위한 제주포럼이 시작되었으며, 첫날에는 제주 군마 '레클리스'를 통해 글로벌 협력의 메시지가 전달되었습니다. 이 포럼은 '분열의 시대, 협력의 재구상'을 대주제로 다루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