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는 채택되기를 기대하며 밤늦게까지 글과 사진을 업로드했다. 편집부의 소식이 없어 긴장감 속에서 기대감을 느꼈다. 이러한 기대감이 지속적인 글쓰기를 하게 만드는 동기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