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이 5월 기준으로 200만 명에 육박했다. 부산시는 하반기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통해 올해 목표인 외국인 관광객 400만 명 유치를 조기 달성할 계획이다. 이는 외국인 관광객 유치 정책의 성과를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