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자는 과거에 책과 꽃을 사는 행위를 통해 삶을 채우는 힘을 느꼈으나, 현재는 소리책과 오디오북으로 변화하며 꽃과는 거리를 두게 되었다. 이는 삶을 풍요롭게 하는 방식의 변화를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