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춘연 대표는 영화인회의를 창설하고 영화계의 어려움을 대변하며 많은 역할을 해왔다. 현재 한국 영화계가 위기를 겪고 있는 시점에서 그의 부재가 큰 손실로 여겨진다. 이 기사는 이춘연 대표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