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은 올해 전국 통신시설 1만 곳의 안전장치를 추가로 개선할 계획이다. 이는 기지국과 중계기 작업 시 발생하는 고소 및 전기 작업의 위험을 줄이기 위함이다. 또한, 협력사 작업자까지 포함하는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