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로 고립된 다리 아래 작업자 한 명 구조됐다
경기 군포시 금정동의 한 다리 아래에서 석벽 보수 작업을 하던 작업자들이 폭우로 고립되었다. 경기소방이 출동하여 사다리를 이용해 한 작업자를 구조했다. 나머지 작업자들은 스스로 탈출한 것으로 파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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