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초대형 스크린으로 응원과 위로를 전하는 소통 캠페인 시작
동아일보, 동아닷컴, LG유플러스는 광화문 앞에 초대형 스크린을 설치하여 시민들에게 응원과 위로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소통 캠페인을 시작했다. 이 캠페인은 '고마워', '사랑해', '힘내'와 같은 긍정적인 메시지를 통해 도심을 소통과 치유의 공간으로 만들고자 한다. 해당 캠페인은 6일부터 3개월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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