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이주노동자들이 노동권을 외치며 공동행동대회를 열었다
울산 현대중공업 정문에서 이주노동자들이 모여 전국이주노동자 공동행동대회를 개최했다. 집회에는 스리랑카, 베트남, 네팔, 태국, 캄보디아 등 여러 국가의 이주노동자들이 참여했다. 이 행사는 민주노총, 금속노조, 울산이주민센터 등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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