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향이 내년 봄 프라하 국제 음악 축제의 개막 공연을 맡게 되었다. 이는 비유럽권 악단이 해당 축제의 개막 무대를 장식하는 최초의 사례이다.이번 공연은 야프 판 즈베덴 음악감독이 지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