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주도로 K-축구 혁신위원회가 출범하여 축구계 쇄신을 추진한다
K-축구 혁신위원회가 출범하여 축구계 쇄신을 위한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이 위원회는 북중미 월드컵 조기 탈락 이후의 축구 발전을 목표로 합니다.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박지성이 참석한 가운데 위원회가 공식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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