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와 11개 시·군이 운영한 추모기간 중 당일 충북도청에서 추모 행사가 열렸다. 민주당 도지사 및 도의원 교체로 인해 오송 지하차도 참사에 대한 분위기가 변화했다. 충북도는 해당 참사를 추모하는 과정에서 추모비 건립 속도를 높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