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전 화재 공장 잔해에서 유가족이 가족의 존재를 확인하며 추모했다
2년 전 화재가 발생한 경기도 화성시 아리셀 공장 3동의 문이 열려 그을린 잔해들이 드러났다. 유가족들은 현장에서 추모제를 열며 가족의 존재를 확인했다. 이 사건은 2년이 지난 시점에 재조명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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