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에서 구민의 심리위기 조기 발견 및 지원을 위해 마음건강지원센터 '마음잇다'를 운영합니다. 이 센터는 7월 1일부터 본격적으로 운영되며, 공릉동에 위치해 있습니다. 센터는 센터장과 상담 전문인력 등 4명이 운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