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액 공정만으로 유리창 색상을 변경할 수 있는 전기변색 소자가 상용화 수준으로 개발되었습니다. 한국재료연구원 연구원은 미터급 스케일의 롤투롤 공정이 가능한 변색 소자를 국내에서 처음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이 기술에 대한 기술 이전이 논의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