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파이낸셜과 두나무의 합병 일정이 공정거래위원회 등 규제 당국의 기업결합 심사 장기화로 인해 3개월 연기되었습니다. 이는 주식교환비율에는 변동이 없으나 심사 일정 지연에 따른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