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 음악극 '아버지의 계절' 영주에서 공연 시작
창작 음악극 '아버지의 계절'이 25일 경북 영주문화예술회관에서 공연됩니다. 이 작품은 평생 기관사로 살아온 아버지와 가족의 사랑을 주제로 합니다. 2D 애니메이션과 라이브 클래식, 합창 등이 결합된 형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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