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진아와 아들 이루가 치매 투병 중인 이옥형 씨를 위해 노래 '옥경이'를 불렀다. 이들의 무대는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주었다. 이 방송 출연으로 이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