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현 광양시장 당선인은 취임식을 생략하고 간소한 출범식으로 민선 9기 시정을 시작합니다. 이는 지방재정의 어려움을 고려하여 공직사회가 긴축 재정 기조를 실천하겠다는 의지를 반영한 것입니다. 이로써 박성현 시장은 민선 9기 시정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