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현 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호남권 반도체 투자에 지지 의사를 밝혔다. 그는 미래 준비를 위해 호남 지역이 해당 투자 계획에 포함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호남권 반도체 투자는 특혜가 아니라고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