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장 모씨는 4년 전 '뉴홈' 사전청약에 당첨되었으나, 실제 본청약 시 3억 5천만 원이 필요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는 공공분양의 이익공유형 조건과 실제 필요한 자금 간의 차이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인다. 이로 인해 청년 및 신혼부부들이 주거 마련에 대해 혼란을 느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