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꾼 이희문이 제5회 제주비엔날레의 홍보대사로 위촉되었다. 제주도립미술관은 이희문을 2026년 개최될 제주비엔날레의 얼굴로 선정했다. 이는 경기민요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해 온 이희문의 예술 세계를 반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