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인권위원회는 사관학교에 독립적인 인권 보장 기구 설치와 생활 규율 개선을 권고했다. 이는 사관생도들이 겪은 인권 침해 경험과 임신, 출타 시 복장 등의 규율 문제에 근거한다. 인권위원회는 이러한 권고를 국방부 장관에게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