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내신 5등급제 시행 이후 고등학교 상위권 학생들의 자퇴가 증가했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교육부는 내신 리셋이나 자퇴 후 정시 진학이 유리하다는 주장에 근거가 없다고 반박했다. 이는 증가폭이 예년 수준이며 하위권 학생이 많아 상위권 이탈설은 사실이 아니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