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소방서 소속 여성 소방관 사망 사건과 관련하여 직장 내 회식 및 음주 강요 등 갑질 의혹이 사실로 확인되었다. 유족의 감찰 요구에 대한 광주소방안전본부와 소방청의 묵살 의혹도 사실로 밝혀졌다. 이 사건은 대통령의 공개적인 질타를 받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