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폭력 피해자 유족이 권경애 변호사의 법정 불출석으로 패소된 재판의 재개를 요청했으나 법원은 이를 허용하지 않았다. 이는 고(故) 박주원 양의 어머니가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 항소심과 관련된 내용이다.법원은 해당 사건에 대해 항소 취하 간주로 판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