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는 6년간 연재한 '단칼에 끝내는 인문학 곤충기'를 '황소걸음'이라는 제목의 도감으로 출간했습니다. 이 책은 이야기꾼, 예술가, 사회 과학자의 시각을 통해 정보를 엮어냈습니다. 이는 인문학적 관점을 적용하여 곤충 정보를 전달하는 방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