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등사회노동교육원은 전태일 열사의 정신을 기리고 11월 13일 국가기념일 제정을 촉구하는 운동에 동참했다. 교육원은 이날 회원들과 함께 '전태일평전 손글씨 이어쓰기' 행사에 참여했다. 이 행사는 전태일재단의 주장에 따라 전태일 열사의 분신 항거일을 국가기념일로 지정할 것을 지지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