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합정점의 무인 계산대가 운영 중단되었다. 해당 매장의 육류 등 식품 코너에는 프라이팬 등이 진열되어 있다. 입주업체들의 대금 미정산 우려로 인해 일부 업체가 매장을 철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