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수 작가의 개인전 '무두루춘, 모레도 내일도 할 고민'이 스튜디오126에서 열리고 있다. 이번 전시는 작가가 발견한 오브제, 환경, 풍경과 그것을 만든 인간에 대한 역사적, 제도적 상상을 담은 사진·영상·설치 작품을 선보인다. 관람객들은 작가의 작업을 통해 사유할 기회를 갖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