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국내 미술계는 20세기 설치미술과 회화·조각 대가들의 작품을 선보인다
상반기에는 포르말린 수조 속 죽은 상어와 가짜 소머리 같은 작품을 보았다면, 하반기에는 20세기 설치미술가와 회화·조각의 대가들을 만나게 될 것이다. 국내 미술계에서는 솔 르윗이나 게오르크 바젤리츠 등 미술사에 남은 작가들이 다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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