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KBS 이사 4명을 임명 제청하고 MBC 방송문화진흥회와 EBS 이사도 각각 임명했다. 이는 공영방송 이사 임명과 관련하여 추천 주체를 다양화하는 조치이다. 방미통위는 과거 관행에서 벗어나 공영방송 이사 수 확대 및 추천 주체 다양화를 추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