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왕조실록 4대 사고본이 특별전으로 한자리에 모인다
조선왕조실록 4대 사고본이 한자리에 모여 전시된다. 국립고궁박물관은 부산박물관과 협력하여 특별전 '조선의 기록과 문화, 만세(萬世)에 전하노니'를 개최한다. 이 전시에서는 조선왕조실록과 승정원일기 등 세계기록유산 중 4대 사고본 실록 12책이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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