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위 공무원 30명 직장 내 갑질 및 금품 수수 적발
지방자치단체 공무원 일부가 환경 미화원을 대상으로 부당한 지시와 괴롭힘을 하여 금품을 수수하는 비위 행위가 적발되었다. 이로 인해 해당 공무원들은 파면 조치를 받았다. 행정안전부는 특별감찰 결과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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