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경 합동수사본부, 투표지 부족 사태 관련 인쇄업자 및 선관위 관계자 9명 소환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수사하기 위해 인쇄업자 및 선관위 관계자 9명을 소환했다. 이들은 참고인 신분으로 조사 대상에 포함되었다. 소환된 인물들은 송파, 강남, 관악, 서대문, 강서, 중랑, 마포구 선관위 관계자 각 1명과 서초구 선관위원 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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