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으로 작곡한 소년 싱어송라이터 스티브 레이시 내한 공연 개최
싱어송라이터이자 프로듀서인 스티브 레이시가 8월 19일 서울에서 첫 단독 내한 공연을 개최합니다. 이번 공연은 7월 17일에 발매될 세 번째 정규 앨범의 월드 투어 일환으로 진행됩니다. 그는 아이폰으로 작곡을 시작한 인물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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