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민센터 친구는 2026년 2월 말 15명의 기행단을 꾸려 하얼빈 기행을 다녀왔으며, 이는 '현대중국도시기행'의 첫 시즌을 시작한 것이다. 참가자들은 기행 후 경험과 생각을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앞으로도 이 기행단은 계속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