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방직 부지에서 맹꽁이 3년 연속 서식 확인되어 공존 대책 필요하다
대한방직 부지에서 맹꽁이가 3년 연속 서식하는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전북환경운동연합은 해당 지역이 맹꽁이의 핵심 서식지임을 입증하며 전주시에 공존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사업시행자의 포획 및 이주 조치와 관련하여 환경단체는 추가적인 조치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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