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통공사는 여름철 폭염과 풍수해에 대비하여 특별 안전관리 기간 동안 간부 63명을 주요 혼잡역의 일일 역장으로 배치합니다. 이 기간 동안 처장급 간부 63명이 6월 6일부터 23일까지 63개 혼잡역에서 근무하게 됩니다. 이는 폭염 및 재해 상황에 대비한 안전 관리 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