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월세 중 10채가 100만 원 이상으로 상승하며 임대료가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특히 강북서도 지역에서 310만 원의 월세 거래가 나왔습니다. 이러한 현상은 임대 매물 감소의 영향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