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감독들은 멜로 영화에 대한 편견을 깨고 장르 영화를 개척했다. 이정향 감독은 멜로 영화 제작 시 "여자 감독은 이상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임순례 감독은 여성 스포츠 영화 제작에 대해 남성 감독과의 비교를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