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88%가 동물과 물건 구별 필요성에 동의해 법무부, 비물건화 입법 착수
법무부는 민법상 동물을 물건과 구별해야 한다는 의견이 국민의 약 88%에 달한다는 여론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동물의 비물건화' 입법을 추진할 계획이다. 법무부는 이와 관련하여 오는 16일에 입법 토론회를 개최하여 해당 입법에 본격적으로 착수할 예정이다. 이는 지난달 실시한 국민 여론조사에서 동물을 물건과 구별해야 한다는 의견이 높게 나타난 것에 따른 조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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