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욕장 개장을 앞둔 추암해변에 스티로폼 조각과 플라스틱 부유물 등 해양쓰레기가 많이 쌓여 있다. 지자체와 유관 기관이 수거 인력을 투입하고 있으나 쓰레기가 다시 발생하는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