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원로와 각계 대표자들이 홈플러스 회생 방안 마련을 위해 이재명 대통령의 면담 요구와 정부의 긴급 개입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 자리에는 김상근 원로목사, 함세웅 원로신부 등 총 135명이 참석했다. 이는 홈플러스 사태에 대한 사회적 목소리를 전달하기 위한 활동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