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은 혐오 표현 예방 교육을 원하나 교사들은 지도에 어려움을 느낌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들의 '5.18 혐오 가무' 사건과 관련하여 학생들의 55%가 혐오 표현 예방 교육을 배우고 싶다고 응답했습니다. 하지만 교사들의 70%는 정치 중립 위반 등의 문제로 지도에 어려움을 느낀다고 밝혔습니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은 이 상황이 절박하다고 언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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