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경선 시장, 첫 보고회에서 현안 해결에 집중하며 핵심 사업 추진 속도 높여
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은 취임 후 첫 업무보고에서 현안 해결에 중점을 두며 핵심 공약사업을 구체화하는 데 속도를 내고 있다. 고양특례시는 9일부터 16일까지 도시, 교통, 산업, 복지, 환경, 문화 등 6개 분야의 실·국·소를 대상으로 현안 집중 보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는 통상적인 업무보고 형식을 벗어나 실질적인 문제 해결에 집중하려는 움직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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