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폭염특보 발효 후 첫 열대야 발생하며 무더위가 시작됐다
제주에서 폭염특보 발효 첫날 열대야가 발생하며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었다. 밤사이 최저기온이 25도를 웃도는 지역이 생겼으며 해안지역 대부분에서도 열대야에 가까운 기온이 기록되었다. 이러한 기상 상황으로 인해 무더위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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