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여성이 금채기 중인 소라를 불법으로 채취한 혐의로 해양경찰에 적발되었다. 이 사건은 제주 서부 해안 마을어장에서 무분별한 야간 해루질로 인해 어장이 피해를 입고 있는 상황에서 발생했다. 해당 여성은 수산자원관리법 위반 혐의로 조사를 받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