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인권위원회 성차별·성소수자 인권 문제 담당 직원이 강제추행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해당 직원은 지인으로부터 강제추행 혐의로 고소당했다. 경찰은 이 사건을 수사하고 있다.